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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돈을 들여서 현재 보유 및 사용중인 블루에어 503~

 

새집증후군 때문에 공기청정기를 구매 후 모르고 살다가, 이제서야 인터넷으로 접하게 된다.

공기청정기의 오존문제! 오존 up -> 폐가 구려진다

 

문제1. 최근 인기있는 음이온식 공기청정기가 오존발생 .
왜? 이유는?

음이온식은 (필터이용한 기계식과 달리) 음이온 방출로 먼지를 중화, 고전압을 사용, 필연적으로 오존이 생성

시중 제품들이 대부분 오존발생허용기준 0.05ppm 초과하지 않지만, 장시간 사용할때 달라질수 있다!

고로 주의하라 라는 전문가 말씀. 이건 뭐 어떻게 수치를 우리가 알아.

 

공기청정기 사용에 있어서 오존 특유의 비린 냄새가 나면 즉각 창문을 열고 환기하라는 조치가 필요하단다.

 

공기청정기 오존발생 문제로 인한 뿔난 소비자들 오존관련 문의 발췌

 

답변왈: 오존 제로라는건 아예 나오지 않는게 아니라 , 공기중에 존재하는 오존이하로 나온다?라는 답변을 하였다.

이게 사실 뭐 맞는 말일수도 있겟다만, 문제되는 이유는?

'블루 에어는 오존을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라는 제품 상세설명 및 간지나는 제로오존마크..까지

오래된 것이 아니라 문제가 불거지기 전에까지 활용되었다는게 거짓된 광고지 않을까.

댓글들 보니 환불을 요구하거나 , 분통 터져하는 다수의 분들이 존재. 애키우는 집이면 참 부모가 노심초사할 노릇.

 

 

'아니다 블루에어 오존 발생 아니다'  의견으로

http://www.blueairkorea.co.kr/shop/board/view.php?id=notice&no=106 - 회사 해명, 근거자료 첨부 포함.

제품자체에서 오존이 발생되는게 아니라 자연상태에서 존재하고 있던게 블루에어 작동 후에 남게 된 것이다~

라는 글귀도 보게 되었다.

 

대체 정답은 무엇이란 말인가.. !!?

 

몇달전 아기 매트를 구입하기 위해 열쉬미 검색을 해보니.

우연히 4~5년 지난 소비자고발 프로의  친환경 놀이 매트의 진실이라는 것을 보게 되었다. 

오랜기간 지나고 나니 잊혀지고, 언뜻보니 언급되었던 회사제품들 현재 크게 문제 없이 잘 판매되고 , 인기도 좋다.

이것 역시 반대의 의견으로 '시험자체가 대략 비정상적인 온도 50도 까지 높힌 비현실적인 실험' 이엇다.

등등 업체 나름 억울한 이유 역시 존재하였다.

 

지난 가습기 사태만 봐도 알수 있듯이 이게 참 정부의 기준이 문제가 아닌가 싶다. 무능력한 정부?

 

정부 뻔한 레퍼토리: 아 xxx에 대한 관리 규정이 따로 없다. or 시험기준 항목이 별도로 규정되어 있지않다.

 

정부의 까다로운 규제 역시 필요하고, 업체 경우 단순히 정부의 기준에만 단순히 넘는 것이 아닌, 더욱더 정부 기준보다 더 까다로운 기준으로 상품을 제작해야 뭐 신뢰가 가지 않을까? 뭐 짧게 극도로 신경써서 만들라.

 

이런 문제는 어이없이 뒷통수 맞는 격이라 100명이면 100명이 짜증이 치솟는다.

누군가 유능한 인재가 정말 국민들을 위하여, 탁탁탁탁(생략) 해줫으면 하는데.

맨날 일단 문제 터지고 나서야 해결이 되는 한쿡. 지뢰(가습기 같은)를 잘피해야 한다.

 

 

아 뭐 일단 급선무인, 현재 보유중이고 사용하는 블루에어 503 이거 괜찬은지 확인이 필요.

 

공기청정기 전문인의 글 포함하여 여러 차례 검색해보니, 오해에 의하여 발생한거 같다는 결론이다.

오존이 0일수가 없는 것이고, 오히려 자연계의 수치보다 더 감소 하였다는 그런 말도 있었으며.

 

내가 가장 신뢰한 부분은 전세계 십여년을 판매하면서 해외에서 문제가 된 적이 없다는 부분이다.

 

오존문제가 발생 ->블루에어 측 대처 (일반인은 잘모를 근거 포함) ->

그리고 보니 문제가 없네?-> 그러나 허위 광고 문제로 태클.. 사건의 경과가 이렇게 된거지 않나 싶다.

 

결론은 사용하자.!

여타의 공기청정기 제품들은 열쉬미 검색을 통해 해당사항 있는지 꼼꼼히 확인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특히 국내, 국산브랜드는 이걸 믿어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만.

 

일반인들 상대로 잘 모르는 수치가지고 장난치는 경우는 참 사라져야 할텐데 생각이 드는 바.

꼭 보면 화학적 제품들과 뭔가 그 느낌이 싸하고, 완벽하게 검증되지 않은 모호한 테크니컬한 제품(음이온,알칼리수 등등? 잘모르는것들)들은 피하는게 좋지않나 나만의 생각.

댓글
  • 프로필사진 비온뒤 제가 의견으론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스웨던이나 저 스위스 같은 나라는 황사현상이나 미세먼지로 인해 며칠간 문을 열지 못하는 현상은 없으리라 여겨지며(물론 영국 같은 스모그 현상이 심한 나라는 제외겠지만) 이런 현상들이 발생하지 않다보니 외국에서는 공기청정기를 병원이나 특수 경우가 아니라면 집에서는 잘 구비해놓지 않는 가전 제품일 거예요. 그러니 우리나라 같이 황사현상이나 스모그 현상이 일어나 며칠씩 문을 닫고 생활하는 공간이라면 특히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생각을 다시 해봐야 하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어떤 이들은 목이나 이상 증후를 겪은 분들도 많고 저역시 옛날에 오존이 나오는 국내 청정기로 인해 목은 기본이고 폐까지 미어지듯 아프고 따가웠던 경험( 물론 다량으로 오존이 방출되어서 단 시간내에 체험한 겁니다)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제가 다른 사이트에 댓글 남긴 걸 복사해서 하나 남길께요. 아이가 있다니 이렇게 오지랖을 떨어봅니다.

    소녀님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큐에어 구매하고싶은 데 너무 비싸서 방금 블루에어 결체할 찰나 딸아이가 검색해보니 님의 댓글보고 안삽니다. 그리고 블루에어 작동시 비릿한 냄새는 확실히 오존향이 맞아요. 한 십오륙년전닌가(?) 청풍이라는 우리나라 회사에서 전기집진식으로 오존발생하여 오존이 먼지를 태워줘서 공기를 정화시키는 방식인 공기청정기를 제가 구매해서 사용했었는 데, 비릿한 냄새가 나서 업체즉에 문의했더니 특유의 오존냄새라 괜찮다고 하더라구요.그런데 낮에는 왔다갔다 방문도 열여있고 집에 잘 없어서 몰랐는 데 밤에 방문을 닫고 작동해서 아이랑 둘이 자다가 딸아이 죽이고 저도 죽을 뻔 했어요. 자다가 목이 따갑고 아픈거는 기본이고 폐까지 이어지듯 따갑고 아파서 서너시간만에 잠에서 깨어났어요. 방안가득 비릿한 냄새가 얼마나 진동했는 지 끔찍했어요. 아이 깨워서 괜찮은지 확인하고 그 날 황사가 엄청 심했는 데 거실로 난 방문과 바깥으로 난 창문을 열고 환기시키느라 난리 아닌 난리를 피웠던 기억이 고스란히 남아있죠. 물론 그 청정기는 버렸는 데 두세달 후에 양의 인위적인 오존이라도 인위적인 오존은 몸에 해롭다고 뉴스라던지 매체에 공식적으로 발표가 나더라구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 당시에 거의 30만원하는 가격이였는 데 환불이 가능한 이유가 되는 데 그전에 버렸다는 거 아닙니까 ㅠㅠ
    그리고 블루에어650e가 대부분 중국에서 만들어진 OEM 방식의 물건이 시중에 대다수인 데, 미국에서 검사한 제품은 본사에서 만들어진 제품으로 테스트를 했다면 중국제품을 더더욱 믿을 수가 없죠. 너무 비싼 데 다시 아이큐로 선회합니다. 저희 집과 딸아이 원룸방 두 대가 필요한 데 돈이 깨지는 군요, ㅠㅠ
    2017.02.19 02:05
  • 프로필사진 ㄴㅇㄹㄴ 뛰어쓰기나 제대로 하시는게 어떨까요

    읽기가 더럽게 힘드네요
    2017.05.14 14:32
  • 프로필사진 죽었다살아남 저도 오존기준치 이하 제품을 사서 써봤는데 이건 아니지 싶네요.. 애초에 음이온이 나오는 제품은 사면 안되겠습니다.. 2017.04.09 18:02
  • 프로필사진 맑은하늘 저도 15년전에 청풍청정기 쓰다가 오존냄새 때문 에 머리가 너무 아파서 버린 경험이 있어요
    이번에 백화점에서 블루에어 문의하는데 직원분이 오존냄새 난다고 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에어로사이드구매했어요
    이것도 잘산건지는 모르겠네요
    2017.05.12 16:27
  • 프로필사진 나노더러워 나노드론이라는 과소비성 공기청정기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닐 걸요. 이건 고전압을 발생하는 기계가 내부에 있어 걸핏하면 오존으로 추정되는 비린내를 다량 발생시킵니다. 이 제품 판매하던 곳은 과거에도 길쭉한 형태의 다른 공기청정기를 판매하다가 오존 때문에 사업접었다고 하더군요. 사장이 정식 등기가 안되어있고 명함만 있고 명의상 대표는 다른 가족이에요. 빛이 많아 채권회수조치를 피하려고 꼼수쓴거죠. 사기꾼 회사때문에 범죄피해까지 당한 것 같고 피해가 말도 아닙니다.... 아주 조심해야할 회사입니다. 블루에어 위 제품도 쓰고 있는데 비린내 없더군요. 2017.06.07 01:55
  • 프로필사진 지나가다 블루에어 오존 미달로 기준치 이하로 합격제품입니다. 켈리포니아 인증 센터가 얼마나 까다로운지 알고 쓰시는건지 ...참...
    2018.02.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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